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44주차 청이🐱
sera.knitting
2026.08.16 22:56
조회수 276
빨리온다 해놓고 지각한
청이 집사입니당..😅

오늘도 발라당 청이로 시작해용!!
남집사 손을 빠안히 쳐다보는 청이😍😍

여전히 엄마 일하는건 괴롭히는 청이랍니다!

아빠의 꼬순(?) 발냄새도 킁카카하고😋

알고보니 저 쩍벌냥이자세가
살이찌면 그러는거라더라구용..!!

그리고 청이 버릇이 생겼어요..!
제가 일하고 관심 안주면 저렇게 먀아! 하고 울면서
쳐다볼때까지 울더라구용..
이쯤되면 거의 관종(?)냥이🐱🐱

아빠 의자를 뺏은 청이두 한컷 찍었슴돵
아주 많이 컸죠??🥰
다음 포스트는 아마 진짜진짜 빨리 할것같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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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8
2026.08.17 22: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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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6.08.17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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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8.17 2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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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공간
2026.08.17 21: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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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553
2026.08.17 21: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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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원
2026.08.17 16: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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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6.08.17 15: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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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2026.08.17 13: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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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이야기
2026.08.17 13: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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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술이
2026.08.17 12: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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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푸푸수영조아
2026.08.17 11: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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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슨
2026.08.17 09: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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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묵
2026.08.17 0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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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니
2026.08.1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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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맘
2026.08.17 05: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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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8.17 0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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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52
2026.08.17 0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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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ryK
2026.08.17 0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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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31
2026.08.17 03: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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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코코
2026.08.17 0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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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O
2026.08.17 02: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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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13
2026.08.1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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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댕이
2026.08.17 01: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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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56
2026.08.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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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포포
2026.08.1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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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74
2026.08.17 00: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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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유니
2026.08.17 00: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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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해0
2026.08.17 00: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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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룽
2026.08.17 00: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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