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식집사.zip

뜬구름밍밍
2026.08.10 08:18
조회수 101

아침공기와 바람에서 가을이 살짝 묻어나는 나는 것, 느끼시나요?
아직 한낮은 공기는 숨이 막히지만
아침 창문을 열면 시원한 공기가
하루를 견디게 하네요!
곧 에어컨을 켜고
창문을 꼭 꼭 닫겠지만,
우리는 알죠?
반드시 보일러를 켜는 그날이 온다는 걸.
계절의 변화가 감사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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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초량초록
2026.08.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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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0
2026.08.10 12: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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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
2026.08.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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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8
2026.08.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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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꼼
2026.08.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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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랄랄라
2026.08.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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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하루
2026.08.10 08: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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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yu
2026.08.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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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2026.08.10 08: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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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74
2026.08.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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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2026.08.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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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룽뉴
2026.08.1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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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모의시간
2026.08.10 08: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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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나
2026.08.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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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닿
2026.08.1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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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샤
2026.08.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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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요기
2026.08.10 0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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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nana
2026.08.10 0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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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26.08.10 08: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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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dic
2026.08.10 08: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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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빠뉴
2026.08.10 08: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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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동구
2026.08.10 08: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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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미375
2026.08.10 08: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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