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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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7.26 22:26

조회수 130


목욕을 담주에 해야지 했지만

눈이 간지러워서 급 애들 목욕을

시켰어요

제일 무거운 바다부터 산이 영감 순으로

씻긴후 저도 씻고 욕실 청소후

김바다씨가 간간히 안겨서

머리로 얼굴을 쿵 하고 들이대서

저도 같이 들이대주는 걸

몆번 받아주다 지금은 서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에어컨 틀면 자꾸만 베란다로 나가서

선풍기만 켜고 있는데 더운지

현관쪽에 누워있는 바다씨

빨아서 뽀샤시 해요

나무 바닥과 카펫 위에 앉아있는 흰 고양이



자세를 바꿔서 누워있어도

까무잡잡이에서 뽀샤시로

바뀌니 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목재 바닥에 누워 있는 흰 고양이


오늘밤은 숙면할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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