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틔운미니로 키운 상추, 클린팟으로 옮기기
jgeun_k
2026.07.17 12:40
조회수 96
게시글 등록 후 재생이 가능합니다.




#제품제공
처음 틔운미니에 상추 씨앗 심었을 때만 해도 언제 자라나 싶었는데, 며칠 만에 새싹이 올라와서 정말 신기했어요!
매일 조금씩 커가는 모습 지켜보면서 물도 채워주고 들여다보다 보니 어느새 식집사 다 된 것처럼 정이 들더라고요.
싹이 무럭무럭 자라서, 이번에 예쁜 민트색 클린팟으로 넓게 이사시켜 줬답니다.
흙 없이 스펀지 채로 쏙 빼서 옮겨주면 되니까 과정도 진짜 간편하고, 새집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게 너무 귀엽네요.
조명 아래 예쁘게 자리 잡은 화분들을 보니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딱이고 볼 때마다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이대로 쑥쑥 더 키워서 조만간 제가 직접 수확한 상추로 맛있게 고기쌈 싸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ㅎㅎ
12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행복하장
2026.07.31 21:45
0
답글쓰기

귀오귀
2026.07.17 21:01
0
답글쓰기
인왕29
2026.07.17 20:41
0
답글쓰기
후아후아
2026.07.17 16:52
0
답글쓰기

또라리: )
2026.07.17 16:29
0
답글쓰기

지루한천국
2026.07.17 14:29
0
답글쓰기

jane lee1
2026.07.17 14:27
0
답글쓰기
엔집사의 B급 감성
2026.07.17 14:25
0
답글쓰기

시른뒈
2026.07.17 14:15
0
답글쓰기

루리링
2026.07.17 13:35
0
답글쓰기

릴리콜
2026.07.17 13:25
0
답글쓰기

끼끼우리18
2026.07.17 12:44
0
답글쓰기

뀐아망
2026.07.17 12:44
0
답글쓰기

Valoria
2026.07.17 12:43
1
답글쓰기

jenny50
2026.07.17 12:42
0
답글쓰기

꼬뭉꼬뭉
2026.07.17 12:41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