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하..탈탈털린 하루예요🫣

스크랩 아이콘

체리콕콕

2026.07.17 00:21

조회수 42




오늘은 점심다운 점심도 먹고!

바다 본것까진 좋았는데요..😊


귀국전 날이라 숙소가서 짐 싸고

이른저녁 먹고 짐챙기고 쉬려고 했는데




해변 보행로의 난간과 벽돌 포장도로, 멀리 보이는 건축물과 바다


평화롭던 오션뷰와 밥타임이였어오..


애가 어제부터 칭얼거리길래

피곤한가보다 했는데

아까 잘 시간아닌데 자길래

숨소리도 이상하고 뜨겁고


숙소와서 이유식 거부해서

분유만 먹이려고 먹이는데

먹다가 분수토를..?


어쩐지 유독 칭얼거리고 

열 재보니 39.6도




목재 서랍장의 열린 서랍 내부


귀국 전 일본병원가서

우여곡절끝에 인제 숙소가요😊


짐도 싸야하고..

아기는 수족구..

놀러와서부터 계속 아파갔을텐데

왜 찡얼거리는지도 몰랐던 어미는

그냥 미안하네요...😭😭


거으ㅣ 밤새고 한국가겠어요.ㅎㅅㅎ

아기가 괜찮길바라며 잘 귀국해볼게용

13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아이고 수족구~ 많이 아팠을 텐데 체리님도 놀라셨겠네요

2026.07.20 11:41

0

답글쓰기

빵빵좋아

엄칭 놀라셨을거같아요

2026.07.18 19:20

0

답글쓰기

초코링코

고생 많으셨겠어요ㅠ

2026.07.18 19:16

0

답글쓰기

펭바오

어머나 많이 놀라셨겠어요, 수족구 잠복기가 있어 모르셨을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2026.07.18 13:36

0

답글쓰기

디케✨

ㅠㅠ 에구 애기가 넘 힘들었을까요????
우째야쓰나
아푸지말아라 애기야

2026.07.18 11:35

0

답글쓰기

아울

에구! 여행가서 아이 아프면 엄청 심란하죠. 놀지도 못하구요.
저도 예전에 애 데리고 제주갔다가 갑자기 열나고 아파서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어요.
그래도 병원 가셔서 다행이네요. 아기 상태 얼른 나아지길 바랍니다.

2026.07.17 22:40

0

답글쓰기

gaenge

아이고ㅠㅠ 아기공주님 멀리 간게 힘들었나봅니다😢
체리님도 힘실것같아요ㅠ
조심히 돌아오셔요

2026.07.17 17:39

0

답글쓰기

달콤.

걱정되시겠어요
잘 귀국하시길바랍니다

2026.07.17 09:29

0

답글쓰기

조용한미소

행복한 추억보내셨겠어요

2026.07.17 06:19

0

답글쓰기

뉴욕댁

아가랑 엄마 다 힘들어서 어째요~ ㅠ 검색해보니, 시간이 지나면 낫는 병이라고, 수분을보충해줘야 한다고 나와있네요~* 잘 케어하시길 바랍니다~**

2026.07.17 01:23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이것저것 듣기

이것저것 듣기

구은정

밥 빼고 고기 먹자~

밥 빼고 고기 먹자~

zzeen65

반계리 은행나무

반계리 은행나무

zzeen65

픽셀아트로 바꿔줘

픽셀아트로 바꿔줘

도니랑

11월

11월

lisak

플리

플리

라프니

커피 머신 청소 솔

커피 머신 청소 솔

Kaisa

굿나잇 되세용!

굿나잇 되세용!

Sso33

11월 행복 가득 🧡

11월 행복 가득 🧡

고귀한양파

11월 달력으로 넘겼어요.

11월 달력으로 넘겼어요.

아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4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