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초복날의 스케치
바스코이
2026.07.15 22:19
조회수 70

절기 초복에
묵직한 화폭이 된 둔치 길.
초록은 붓 터치로 짙어지고
강물은 검은 먹빛을 품는데,
살갗에 닿는 바람 한 줄기
삶의 거친 질감을 지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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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바스코이
2026.07.15 2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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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213
2026.07.15 23: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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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2026.07.15 23: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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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네
2026.07.15 23: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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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진1
2026.07.15 23: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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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2026.07.15 22: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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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슨마이
2026.07.15 22: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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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50
2026.07.15 22: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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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유
2026.07.15 2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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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이
2026.07.15 22: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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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2026.07.15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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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팔
2026.07.15 22: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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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30
2026.07.15 22: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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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pl
2026.07.15 22: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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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보이민이
2026.07.15 22: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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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린35
2026.07.15 22: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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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은9
2026.07.15 22: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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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b
2026.07.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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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별생선
2026.07.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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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띠꽁주들아빠
2026.07.15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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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홈
2026.07.15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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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야
2026.07.15 22: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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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yoon
2026.07.15 22: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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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
2026.07.15 2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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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2026.07.15 2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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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호오
2026.07.15 22: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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