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콩국수

에드몽단테
2026.07.13 14:16
조회수 52

집에서 만든 콩국수 입니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여기저기 다 맛보고
제가 내린 결론은
내가 만든 콩국수가 제일 맛있더라
국수광인이라
좋다는 면도 이것저것 안 사본 종류가 없고
(부산 어느 기업에서 별매품으로 만든 금실면도 박스로 공수)
콩국수용 소금이나 콩도 정말 이것저것 많이도 사봤다는..
오늘은 그 중 가장 괜찮았던 재료 하나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밀가루가 섞이지 않아 콩국수의 고소한 맛을 극한으로 올려주는 쌀국수에요
대신 조리가 까다롭습니다
그냥 팔팔 끓이면 흐물흐물 불어터진 식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불조절 하면서 끓여야 하고 찬물에 여러번 헹구셔야 합니다
(짧게 꿇이고 살짝 뜸도 들여야 맛있습니다. 잘만 조리하면 밀가루 면보다 더 쫄깃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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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마뿌
연구결과~
2026.07.1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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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동
오 맛나겟어요!!
2026.07.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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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채
맛나겠어요
2026.07.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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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밥통
오랜만에 콩국수 땡기네요ㅎㅎ
2026.07.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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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지맘
여름에 최고죠
2026.07.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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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살리스
오늘 저도 콩국수 먹었는데 쌀소면 장바구니에 담아둘게요
2026.07.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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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_정원
저도 콩국수 여름 최애 음식인데~~
시원하니 맛있겠어요😆
2026.07.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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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농
시원한 콩국
2026.07.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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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519
너무 시원해보이네요~~
2026.07.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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