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니는 왜?
강산sea!
2026.07.11 20:12
조회수 78
아이스팩 포장 일 이틀차로
오늘 끝났어요
새벽엔 갑작스런 등 간지러움에
잠을 못자고 신랑한테 나 약좀 발라줘하며
약 바른후 에어컨 한시간 예약하고 자니
한결 나았는데
일하는 공간이 더웠어서 인지
다시금 알레르기 일어나서
덥고 간지러워서 어쩔수없이 에어컨
틀었는데 베란다에 있다 들어온 김바다씨
일은 즤 엄마가 하고 왔는데
표정이 참...
바다야~ 하고 불렀어도
표정은 여전히 뭔가 맘에 안드는

눈이랑 표정 참...
분명 평온한데 표정은
자기가 오늘 일하고 온 표정이네요

더하는 이야기
아침에 저 일하러 간다고 나갔을때
엄마 찾는다고 울고불고 온 집을 헤집고 다니다
갑자기 형이 안보여서 또 울고불고
신랑은 산이가 갑자기 어찌 됐을까
겁나서 찾는데 안보이고
둘이 산이 애차게 찾는데
거실에 산이가 딱!!!
신랑은 안도하고 바다는 형 보이니까
언제 찾았냐는듯 하고는 베란다
냥바구니 가서 누웠다 하더라구요
알수가 없어요 알수가
저 속을....
9
4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2026.07.13 0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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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7.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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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7.12 06: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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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콩
2026.07.12 0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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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msp12
2026.07.12 01: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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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해2
2026.07.12 0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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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셀리아
2026.07.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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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04
2026.07.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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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2026.07.11 23: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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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둣
2026.07.11 23: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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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114
2026.07.11 2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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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뇽
2026.07.1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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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서준
2026.07.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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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감자감
2026.07.11 21: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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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7.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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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13
2026.07.11 2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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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1013
2026.07.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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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이
2026.07.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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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
2026.07.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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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흥
2026.07.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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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5
2026.07.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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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1
2026.07.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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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2026.07.1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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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50
2026.07.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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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니5
2026.07.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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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덩이
2026.07.1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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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zrd
2026.07.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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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36
2026.07.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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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1013
2026.07.11 2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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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0
2026.07.11 20: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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