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93일차🐈 (+2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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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7.06 23:13

조회수 103



오늘은 청이 모래갈아주는날!


남집사가 쉬는날이라

점심시간에 같이 갈아줬어용!


고양이가 들어있는 화이트 톤의 모래 화장실


새 모래 깔아주니까 신나서 우다다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더라구요🤣


넘나리 귀여운 청이🐱🐾


침대 보 사이에 숨어 있는 고양이

남집사가 이불이랑 베게로 간이집 만들어줬는데

쪼롬이 들어가 있는거 너무 귀엽지않나요😍


사진보구 너무 이뻐서 진짜 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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