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냥북선은 침몰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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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7.04 13:15

조회수 47


안방에서 뜨뜻하게

온수매트 있는 침대위에서 지지다

어느샌가 베란다 가서 자고 있네요


오늘도 냥바구니와 하나가 되어

어쩜....귀에 귀를 넣고 자는지

발꼬락에 힘은 왜 주고

창가 바구니에서 자고 있는 흰 고양이



쥐가 오려했나?

자세를 바꿨는데

냥보트같은??

자꾸만 바구니 밑에 바퀴 4개달고

줄로 끌고 싶네요

나만 이런가 싶기도

창가에서 줄을 가지고 노는 흰 고양이


잠은 첫번째 냥바구니가 흐물흐물해서

편한지 여기서 더 자고

두번째는 짧게 잘때만 들어가요

다시 봐도 육지라 다행

물 위였음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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