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마라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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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해

2026.07.01 23:45

조회수 18




빨간 그릇에 담긴 국수, 두부, 고기가 들어간 매운 국물 요리

마라탕이 땡기는 날이 있죠~

근데 옛날에 비해 마라탕집이 많이 문닫은것 같아요

그 전에는 너무 많이 생긴것 같긴한데

맛있는 집들이 계속 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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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조용한미소

맛있는 하루 되세요

2026.07.02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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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이

하 하필 이 사진을 새벽에 보다니

2026.07.02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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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알싸한 맛이 땡기네요

2026.07.02 0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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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무지

간만에 땡기네요

2026.07.01 2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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