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우리는 집에서 바게트잠봉 샌드위치를 먹을수 있지.

페리테일
2026.06.28 14:10
조회수 95
오늘은 커피 마실 수 있는 날입니다!!!!
(역류성식도염때문에 매일 마시던 거 며칠 간격으로 마심요.겨우 하루 한잔인데!!!!-0-)

그래서 저는 빠르게 커피를 내리고 보라요정님은 아침대신 브런치용, 바게트 잠봉 샌드위치+뽀드득소세지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와랄랄라!!! 커피 때깔보소!!!


보라요정님이 왜 요정이시냐면,
집에 저런 재료들이 다 있어요.
나는 모르는 뭔가 마법의 창고같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바게트는 어디서? 잠봉햄이랑, 뽀드득 쏘세지랑 모든게 어디선가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보라요정님은 다 계획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저는 음식하는 분들 다 존경합니다.
정말입니다!





사실 저는 바게트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바게트는 마냥 딱딱하거나 질기지 않고 고소고소 딱 좋습니다.

며칠만에 커피 마시니 이거시 완전한 행복.
+

너 뭐냐?
잠깐 일어난 사이에 의자 스틸당해서 황당한 인간.
앉으려다가 깜놀.
이렇게 스피드가 빠르다고?!!!
+
대한민국 월드컵이 종료되어
슬픈 신영이가 빨래를 하듯,
슬픈 제가....마감을 치러 갑니다.
그나마 오늘 커피 마실수 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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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맛있게 냠냠
2026.06.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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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6.06.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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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쿡
2026.06.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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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26.06.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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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33
2026.06.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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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견
2026.06.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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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홍수(己所不欲勿施於人)
2026.06.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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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락0
2026.06.28 15: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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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8
2026.06.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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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6.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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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girl
2026.06.28 14: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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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torhk****
2026.06.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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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립
2026.06.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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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T09
2026.06.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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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29387
2026.06.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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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봄꽃
2026.06.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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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티시에
2026.06.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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