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은 요~
냐옹~~
2026.06.19 18:14
조회수 52
오늘 병원을 다녀왔어요
치과에 가서 임플 하기 위해 준비하는 한 과정인데 너무 소리가 무서워요 😨
드릴로 나사를 박나봐요 덜덜~~
집에 와서 티비를 트니 축구하는 시간이었죠(오늘 연차 냈습니다)
마침 선물 받은 걸로 죽을 배달해서 먹으면서 보고 있었어요



앗! 저 장면 조금있다가 1대0이 되어버렸어요
내가 봐서 졌나? 싶어 얼른 껐죠


배민상품권 감사히 잘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쟨 왜 저런 눈빛으로 😢
엄마 아야해? 아님 너두 한 숟가락 먹겠다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낮잠까지 잘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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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체리콕콕
엄마 임플란트중이신데
넘 아픈걸 옆에서 보는데 냐옹님도 하고계시는군요..치과는 항상 무서워요..통증이 언능 내려가길 바랍니당😭
2026.06.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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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아이쿠 병원은 어디든 안가고싶지만 치과는더더 가기싫지요. 마음 단단히 하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2026.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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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임플란트 무사히 ㅎ 잘 끝내시길 바래요~* 요즘 기술들이 꽤 발달되서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2026.06.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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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임플란트 하려고 나사 박을 구멍 뚫을 때 제일 겁났던 1인이라 완전 공감이에요🙋♀️ 정작 과정을 겪으면 별거 아닌데 왜그리 긴장했었나 모르겠어요🤣
2026.06.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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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HAE
작년에 첫 임플란트 하면서 대상포진까지 겪어 힘들었어요 🥲
2026.06.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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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O
저도 임플란트 하나 해야될 수도 있는데 무섭네요
2026.06.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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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임플란트 하셨군요. 무서우셨겠어요. ㅎㄷㄷ
냐옹이가 걱정스런 표정이네요. 치료 잘 받으시고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당첨 축하드려요. ^^
멕시코 상대로 1:0이면 무지 잘 한거예요. 마음 놓고 보세요. ^^
2026.06.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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