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원하냥!!

스크랩 아이콘

강산sea!

2026.06.17 05:15

조회수 84


새벽 12시에 잠들어서

새벽 3시 조금 넘어 깬 후

계속 못자고 뒹굴다 결국 배고픔에

단팥빵 찔끔 떼러 주방 가는데

거실 전용 쿠션이 휑~

얘 어딨지? 하고 보니

베란다에서 시원하게 숙면중



흰색 쿠션이 깔린 갈색 손잡이 바구니에 담긴 흰 쥐


냥바구니 없었음 어쩔뻔...

잠 잘자서 부럽고 시원하냥?

분명 더워서 나갔을거야

문 다 열렸어도 베란다가 시원하니까

11

6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우리집 묘르신

우리집 묘르신

엘린느

길냥이에게도 사료와 물은 소중합니다.

길냥이에게도 사료와 물은 소중합니다.

스티브첼시

말썽피우려다 딱 걸린 토끼 뒷통수

말썽피우려다 딱 걸린 토끼 뒷통수

미묘한깡총

사이좋은 형제들

사이좋은 형제들

청이네집사

돈워리 고양이🐱

돈워리 고양이🐱

casa_di_noce

내 자리다!!  2탄

내 자리다!! 2탄

다락방26

얼굴이 가까운 포차냥이🫪🫪

얼굴이 가까운 포차냥이🫪🫪

최강포차

가자마자~

가자마자~

강산sea!

강아지 도파민 타임

강아지 도파민 타임

도니랑

삐진 토끼는 커텐과 싸우는 중

삐진 토끼는 커텐과 싸우는 중

미묘한깡총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6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