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든든한 소불고기 한상

sohan
2026.06.16 08:29
조회수 52
소불고기 덮밥에 쌈을 곁들였어요.
원래 고기를 많이 안 먹었는데
제 식단에 탄수화물이 너무 많다는걸 인지하고 나서부터 고기류도 잘 챙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불고기 양념된거를 사서
마늘, 양파, 마늘쫑, 버섯을 넣고 볶아줬어요.

역시 저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맛있어요.
쌈에 싸먹으니 더 맛있네요.

든든한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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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피렌
2026.06.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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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0
2026.06.16 22: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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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뽁뽁
2026.06.16 17: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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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경0
2026.06.16 1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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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6.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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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6.16 14: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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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931
2026.06.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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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닝
2026.06.16 1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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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6.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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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ㄱ5
2026.06.16 1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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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미~
2026.06.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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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2026.06.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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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6.16 0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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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36
2026.06.1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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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쭈니
2026.06.16 08: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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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아입니당
2026.06.16 0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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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3
2026.06.16 08: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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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과
2026.06.16 08: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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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한 낑깡
2026.06.16 0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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