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61일차🐈 (+23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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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6.06 23:39

조회수 71



왜 저기에 숨어있는걸까요..🧐


침대 밑에 숨어있는 고양이


아침에 안보여서 찾다가 겨우 발견했어요🤣


팔에 안긴 회색 고양이의 얼굴 클로즈업


엄마 여가시간 방해하는 못쉥이 청이도

한컷 찍어주고🐾


침대에서 고양이가 침구와 놀고 있는 모습


오늘은 남집사가 열심히

새로운 끈낚시대로 놀아줬는데용


좀 격하게 놀았는지..


나무 바닥에 누워있는 줄무늬 고양이

완전히 뻗어버린 청이였읍니다..🤣


신나게 놀았늬...


저러고 조금 있다 또 뛰어 놀더니

입벌리고 숨쉬더라구요


꾸준히 놀아서 체력좀 키워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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