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요즘갖고싶은 가전은 워시콤보

Luckybinu
2026.06.05 21:21
조회수 33
8년쯤 쓴 통돌이 세탁기가 시끄러워졌어요
빨래가 잘된다고해서 통돌이를 샀었는데
늘어가는 복부둘레에🫠
양말이나 특히 동전!! 이라도 떨어져있으면
숨막혀가며 빼내는게 힘들어졌죠🥲
더슬픈건 다용도실에서 빨래를해서
앞베란다에 있는건조기로 가져가야한다는거에요😭
한군데서 끝내고싶은 욕망을 담아
꾹참고 십년 채우고나면
꼭 이녀석으로 갈아타려고
벼루고있어요ㅎㅎ
꼬옥 미니워시가 달린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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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까망맘🖤
오 처음봐요
멋져보이네여 ㅋㅋㅋ
저는 통돌이 파라서 이런거보면 신기해여 ㅋㅋ
2026.06.0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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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산들바람햇님이집사
진짜 건조기로 옮기는건 일이더라구요 얼른얼른 그날이와서 빨래하기편할날왔으면좋겠어요~~
2026.06.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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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진짜 건조기로 옮기는 거 일이더라고요! 얼른 그날이 와서 더 편해지시길요!❤️❤️
2026.06.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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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채워지는 그 날이 얼렁 와서 편해지셨으면 좋겠어요~*
2026.06.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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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미니워시기능 저도 예전에 탐냈었던 기억이 ㅎㅎ
2026.06.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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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저도 워시타워 나오기전 요거 살까말까 계속 보던건데요~~ 😍
2026.06.06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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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으쌰으쌰. 건조기로 옮기는 것도 일이에요. 득템 응원해요 굿밤되세요:)
2026.06.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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