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올해 첫, 냉면과 빙수 🍜🍧

디케✨
2026.06.04 17:09
조회수 117
6월의 초여름 아침 여유로운 휴가 중 늦잠자고 일어나, 우리집 정원의 이쁜이들 한참 구경을 하다가
이러저러 일들이 폭풍같이 휘몰아 친 오전 시간!!
아점도 못먹고 급히 뛰쳐나가게 된 사연에
휘몰아 친 일들은 신속 정리 완료!
긴급하게 정해진 점심메뉴!
냉면을 먹으러 가기로 해요~
오장동 흥남집 회냉면을 좋아하는 취향~~
울 동네에 가까이 있는
냉면이랑 갈비탕으로 꽤나 유명맛집인 곳 고고싱
여기도 맛있어요~😋
(고기랑 장어까지 구워 먹을 수 있기도 함)

나랑 아부지는 회냉면

오마니는 한우곰탕 픽!

많이 맵거나 짜지 않고 새콤매콤 맛깔나요

비벼비벼

고기만두도 한 접시 추가해요

냉면집에서 한 상차림 (Feat.한우곰탕)

😘😋

😘😋

후식은 오랜만에 투썸 고~
메뉴에 빙수가 있네요잉?

올해 첫 빙수를 맞이해보지요

사실 나는 빙수를 그닥 좋아하지 아니하는 취향..
밀탑 빙수는 꽤나 애정하는 편이었던지라
현백에 입점해 있을 때는 가끔 다녔건만
없어져서 안즐긴지 한참입니다만,
부모님은 밀크팥빙 꽤나 좋아라 하시기에 선정해 본 메뉴
오랜만인지라 아주 이가 시려웠다는 ㅋㅋㅋ🥶

원래의 내 아점메뉴였던 것들 샷도 살포시 던지며

(또) 동번서번 했던 오늘 반나절 이야기 끝!!

올해 첫 냉빙(냉면과 빙수) 은 굿이었다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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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ckybinu
2026.06.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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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6.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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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6.05 01: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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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6.04 22: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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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2026.06.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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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라미1
2026.06.04 21: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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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8
2026.06.04 21: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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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2026.06.04 21: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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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6.04 2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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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외계인
2026.06.04 21: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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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408
2026.06.04 2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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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빙수
2026.06.04 2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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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윤
2026.06.04 19: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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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22
2026.06.04 19: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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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931
2026.06.04 19: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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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야
2026.06.04 19: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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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미
2026.06.0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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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고소리질러🍀
2026.06.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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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6.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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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18
2026.06.04 18: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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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문헌공
2026.06.04 18: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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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j
2026.06.04 17: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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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호
2026.06.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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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히오
2026.06.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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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6.06.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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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2026.06.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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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네집사
2026.06.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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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좋아
2026.06.04 17: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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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4
2026.06.04 17: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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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6.06.04 17: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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