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소불고기계란 볶음밥 & 계란국
강산sea!
2026.06.04 10:36
조회수 71
오늘은 새벽 12시 넘어 잠들고
두번깨고... 다리 쥐내리고
바다씨 성질내는 소리에 깨서
까까주고 운동 다녀와서
어제 저녁에 해먹은 소불고기 남은거
찬밥에 간장 넣어 볶다가 계란풀어
굴소스로 간 맞춰 마무리하고
계란국 끓여서 냉털 볶음밥 해서 줬어요

찬밥 한공기 안되는거 볶았는데
은근 양이 많았지만 양 많다? 하면서도
다 먹어줬어요
전 오이무침에 현미밥 데워서 비벼 먹었구요
아침을 10시 다되어 먹어서 점심 건너뛸거라
저만큼 먹는거 괜찮죠
저녁에는 정말... 뭐하지 싶음
17
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뉴욕댁
2026.06.04 22:44
0
답글쓰기

저히소
2026.06.04 19:50
0
답글쓰기
냐옹~~
2026.06.04 13:45
0
답글쓰기

누르릉
2026.06.04 12:54
0
답글쓰기

k호랭이
2026.06.04 12:47
0
답글쓰기

행운행운행운
2026.06.04 12:42
0
답글쓰기
펭바오
2026.06.04 12:34
0
답글쓰기

노을산들바람햇님이집사
2026.06.04 12:19
0
답글쓰기
음자하우스
2026.06.04 12:08
0
답글쓰기
gaenge
2026.06.04 11:45
0
답글쓰기

지원824
2026.06.04 11:41
0
답글쓰기

끼끼우리18
2026.06.04 11:30
0
답글쓰기

가오니
2026.06.04 11:28
0
답글쓰기

고요한밤
2026.06.04 11:19
0
답글쓰기
말랑찹쌀콩떡팥떡
2026.06.04 11:19
0
답글쓰기

온담아빠
2026.06.04 11:15
0
답글쓰기

now better
2026.06.04 11:06
0
답글쓰기
롱쑤기!
2026.06.04 11:05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150158
2026.06.04 11:05
0
답글쓰기

젊은태양
2026.06.04 11:05
0
답글쓰기

yys1227
2026.06.04 11:04
0
답글쓰기

아따리0
2026.06.04 10:55
0
답글쓰기
예쁜째미
2026.06.04 10:55
0
답글쓰기

.5708
2026.06.04 10:48
0
답글쓰기

Great Zak
2026.06.04 10:46
0
답글쓰기

두주불사
2026.06.04 10:44
0
답글쓰기

집좋덕
2026.06.04 10:44
0
답글쓰기

봄봄봄88
2026.06.04 10:44
0
답글쓰기

최정희0
2026.06.04 10:41
0
답글쓰기

팝콘들
2026.06.04 10:41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