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구운 가지 파스타

rabbitwife
2026.06.03 22:03
조회수 143
가끔은 엄마가 해줬던 파스타가 먹고 싶은 날이 있다.
좀 많이 익힌 면, 토마토 향기가 많이 나는 소스,
치즈가루 왕창 뿌린 맛.
그리고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늘 주장했기 떄문에
집에 있는 채소들을 구워서 투박하게 올려주곤 했다.
오늘 남편에게 늦은 점심으로 해준 엄마식 파스타.
엄마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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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cblue
2026.06.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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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2026.06.0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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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랑쓰리
2026.06.0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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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
2026.06.0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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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율무
2026.06.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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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65
2026.06.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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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35
2026.06.0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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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8
2026.06.0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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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6.06.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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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6.06.0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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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지
2026.06.0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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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리재리
2026.06.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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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함선호함
2026.06.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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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6.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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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60
2026.06.0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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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YZ
2026.06.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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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B0
2026.06.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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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4
2026.06.0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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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26.06.0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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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mmmm
2026.06.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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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7
2026.06.0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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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25
2026.06.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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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2026.06.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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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부
2026.06.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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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스무디1
2026.06.0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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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후레쉬
2026.06.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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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네1
2026.06.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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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17
2026.06.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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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1919
2026.06.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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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26.06.0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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