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쑥 쑥 자라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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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이

2026.06.03 09:58

조회수 33


데려왔을 때 너른 잎이 두 개 활짝 벌어져 있었어요. 

워낙 잘 자란다고 하니, 물과 바람만 주었는데 무섭게 자라더군요~.~ 

멋지고 생명력 끈질긴 친구들입니다! 


창가 테이블에 놓인 화분과 관엽식물


창가에 놓인 몬스테라와 드라세나 화분, 커튼



(물 좀 안주면 축 늘어져요.. 이렇게.. ^^;;;)



다른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분홍색 화분에 심겨진 잎이 갈색인 관엽식물



흰 화분에 심긴 파슬리 허브식물



화분에 심긴 관엽식물 두 그루

다들 데려올 때는 작았는데, 일 년 넘어가니 이렇게나

자라서 분갈이도 하고 그랬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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