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44일차🐈 (+2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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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18 23:19

조회수 53


넥카라를 한 청이는

날이 갈 수록 점점 꼬질해지는 기분인데용..😞


목재 바닥 위에서 놀고 있는 고양이와 플라스틱 바구니


빗질은 아직도 안좋아하지만

저렇게 쫓아다니며 털 수집중이에용!

근데 점점 기름(?)끼는 느낌에

윤기가 좔좔흐르는 기분이에요

그루밍을 못해서 그런걸까욥..?🧐


창가에서 밖을 보는 고양이와 침대, 커튼


그래도 회복은 엄청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바깥구경도 오늘 실컷 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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