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침엔 김치김밥 & 밤호박죽
강산sea!
2026.05.18 08:23
조회수 112
서늘한 아침에 운동을 가야 하는데
먹고 움직이자 싶어
김장김치 잎사귀만 있던 통에서
김치꺼내 앙념씻어 고춧가루 참기름 넣어
무치고 찬밥 렌지 돌려 데워서
밥에 간을 한 후 계란지단 이렇게 두가지만
넣고 김밥을 쌌어요
금요일밤 우유에 갈아서 얼려둔 호박
엄마가 보내주신 깐 밤넣어 만든
밤호박죽과 조금이라도 먹으려고요

주말 이틀동안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속열로 온몸에 열이 가득해서
머리는 아프고 따뜻한 음식은 소화 시키기
어려워 먹음 화장실로 튀고...
집에서만 있었음에도 더위가 머무는 집이라
조금 괜찮다 싶음 움직이고 괜찮은거 같은데
하고 먹음 안받아주고
벌써부터 더위에 몸이 먹을걸 안받아주니
차가운것만 찾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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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태태0
2026.05.1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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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류
2026.05.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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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6.05.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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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5.18 1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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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2026.05.18 1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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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5.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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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웅12
2026.05.18 1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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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42
2026.05.18 1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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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2026.05.18 1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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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2026.05.18 1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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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2026.05.18 0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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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s****
2026.05.18 09: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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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6.05.18 09: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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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2026.05.18 09: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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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1578
2026.05.18 09: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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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야
2026.05.18 0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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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5.18 09: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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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i24
2026.05.18 09: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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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빠앙
2026.05.18 09: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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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18
2026.05.18 0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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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맘
2026.05.18 09: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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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ulktm
2026.05.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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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파파
2026.05.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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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39
2026.05.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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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썬
2026.05.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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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맘2
2026.05.18 08: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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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니쭈니13
2026.05.18 08: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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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uuh
2026.05.18 0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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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ui456
2026.05.18 0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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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넷
2026.05.18 0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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