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여름, 겨울용품 치우기

은꽃
2026.05.16 10:42
조회수 75
여름이 오네요.
전에 비해 물도 금방 상해버리는 꽃병의 물
금방 상해 버렸지만, 그래도 남은 소재들이 멋들어져
작은 화병으로 옮겨줍니다.

전 아직도 난방텐트를 유지하고 있어요
어제 그제 낮날씨를 보면, 여름이다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난방텐트를 접어 줍니다.

일주일간 방치된 집
설겆이가 너무 많아서 두바스켓이나 채우고
겨울이불도 돌리고, 난방텐트도 치우고
=> 이 모든것이 ... 친구가 집에 온다고 해서 ㅎㅎㅎ

역시 청소는 집에 누가 와야 헐레벌떡 하게 되는
모양입니다.
집을 청소하고 싶습니까?
지인을 집에 초대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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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집순이ENFP
2026.05.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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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엄마
2026.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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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5.16 14: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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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행복
2026.05.16 13: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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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6 13: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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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16
2026.05.16 13: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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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
2026.05.16 12: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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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m103802
2026.05.16 11: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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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5.16 11: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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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아
2026.05.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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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쑤기!
2026.05.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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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kom2
2026.05.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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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피쟈
2026.05.16 11: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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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026.05.16 10: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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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0506
2026.05.16 10: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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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99209
2026.05.16 10: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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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in9
2026.05.16 1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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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92
2026.05.16 10: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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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126
2026.05.16 10: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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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6.05.16 1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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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우17
2026.05.16 10: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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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앤서
2026.05.16 1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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