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9일차🐈 (+214일)
sera.knitting
2026.05.13 23:01
조회수 96
퇴근하구 약속이 있는 집사는..

애처로운 청이를 보고 나갈 수 밖에 없었어용..😭
엄마가 미아네..
남집사가 곧 올거란다..😞

아주 꼬리를 살랑거리며
제 다리를 휘감는데 못나갈뻔 했지 뭐에요..🥲

거의 반년넘게 못 만난 친구랑
회포 풀고 왔어융..!
아가 엄마 오늘만 좀 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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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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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뽀블리
2026.05.13 2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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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페르
2026.05.13 2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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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콩
2026.05.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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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주10
2026.05.1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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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멸자
2026.05.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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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gee
2026.05.1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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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니1
2026.05.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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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데이
2026.05.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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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지
2026.05.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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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unah
2026.05.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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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우3
2026.05.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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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루나
2026.05.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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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B0
2026.05.13 2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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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52
2026.05.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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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12
2026.05.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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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리
2026.05.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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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오
2026.05.1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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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1
2026.05.13 23: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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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류
2026.05.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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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영
2026.05.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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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7
2026.05.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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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7
2026.05.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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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8
2026.05.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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