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깅기아난

간헐적바깥출입
2026.05.12 17:55
조회수 88

새로운 난이 깅기아난입니다.
처음에 이름을 잘못 알아 들은줄 알았는데 이름이 깅기아난이 맞네요.
나무나 바위에 착생해 자라는 난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화분자체가 굉장히 가볍습니다 .
흙에 심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가족구성원께서 이번에 새로 구매하신 난인데
동대문꽃시장에 철쭉을 구매하러 가셨다가 향에 이끌려 구매를 하셨다고 합니다.
향이 굉장히 진해서 가까이 있으면 좀 역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살짝 벗어나면 향이 괜찮습니다.
거실에 놓았는데도 방문을 열면 은은하게 향이 날 정도입니다.
처음보는 난인데 작은 꽃들이 굉장히 많이 개화가 되어 있습니다.
막실라리아의 향이 가실때쯤 새로운 향이 거실을 메우니 좋습니다.
깅기아난을 키우는 분 계시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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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블랙티
2026.05.12 2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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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냥냥
2026.05.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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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12
2026.05.12 21: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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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5.12 2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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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Jj
2026.05.12 19: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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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2026.05.12 19: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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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라서 찬란한 우리들의봄날♡
2026.05.12 1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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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늑대
2026.05.12 1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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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댕이
2026.05.12 19: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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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락
2026.05.12 18: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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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50358
2026.05.12 18: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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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오귀
2026.05.12 18: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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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5
2026.05.12 18: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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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0
2026.05.12 18: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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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짱
2026.05.12 18: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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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36
2026.05.12 18: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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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규0
2026.05.12 18: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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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삼이
2026.05.12 18: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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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2026.05.12 18: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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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103
2026.05.12 18: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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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문
2026.05.12 18: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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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5.12 18: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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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후0
2026.05.12 18: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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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훈
2026.05.12 18: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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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슨
2026.05.12 18: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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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4
2026.05.12 18: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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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98
2026.05.12 1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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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2026.05.12 1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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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루루
2026.05.12 1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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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55
2026.05.12 18: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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