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엄마랑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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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89

2026.05.07 00:07

조회수 34




오랜만에 쉬는 날 엄마랑 같이 너무 좋아하는

만둣국 집에 다녀왔다.

소녀처럼 좋아하는 엄마를 보니

가슴 한켠이 아팠다.

난 친구들이랑 지인들이랑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재밋게 사는거 같은데

엄마는 이런 소소한 거에 행복해 하니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자


국물이 담긴 흰 그릇에 떡, 국수, 해초, 달걀이 담긴 국



하얀 접시에 담긴 낙지볶음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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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도시좋아요

엄마가 짠해보이는 건 어른이 되가시네요

2026.05.07 06: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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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두개

맛있어보여요

2026.05.07 06: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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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건강할 때 많은 추억 쌓으세요

2026.05.07 06: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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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뎅이

효도 하셨네요ㅎㅎ

2026.05.07 00: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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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2026.05.07 00: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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