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2일차🐈 (+2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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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06 23:09

조회수 60



일하는데

원래 엄청 괴롭혀야하는 청이가 안보이는거에요..🧐

그거 아시죠..

괴롭힐땐 미운데

안보이면 이상한거..


사람 무릎에 앉은 고양이


침대방에 있는 행거에 걸려있는 제옷을 다 떨어트려놓고

그위에서 골골 거리고 있더군요..🥲


아주 안보이면 사고를 치지..😞


복도에 있는 줄무늬 고양이


오늘은 사진이 별루 없네욤..

아빠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시무룩 청이🐱🐾


점점 살이 찌구 있능지

오늘은 2.6키로를 찍었답니당!


다음주 중성화때까지 체력 많이많이 길러놓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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