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31일차🐈 (+2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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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5.05 23:41

조회수 156


자고있는 청이를 괴롭히는..!


고양이 타워 위에 앉아있는 고양이와 인물의 손


저 손은 남집사입니다🤣

빵댕이가 너무 빵실해서 만지지않을 수 없었대요🥰💕


모니터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엄마 일할때 안쓰는 본체 위에서

오늘도 열심히 코코낸내하며

저를 감시하구요🐱🐾


침대 위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는 고양이


자려고 누운 지금도

청이가 저를 지켜보고있어요..!


다들 굿밤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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