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산책길에
바스코이
2026.04.26 11:53
조회수 30

사월의 시선
발치에 흩뿌려진 노란 설렘과
나무 사이로 건너오는 투명한 강물
계절의 채도가 가장 높은 오늘,
내 마음도 초록으로 물든 채
이 눈부신 적막 속을 유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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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랑이마미
우와 너무 예뻐요!!!
2026.04.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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