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5일차🐈 (+19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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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19 23:59

조회수 63


점점 브숏 얼굴이 나오기 시작하는 박청이!🐱🐾


창가 의자에 놓인 파란 쿠션 위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


빠안히 쳐다보다가..


창가 침대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


냅다 그루밍하기!


너무 열심히 하길래

저도 열심히 쳐다봐줬어요💕💕

휴식하고 있는 고양이의 얼굴과 몸


그리고 아빠 자리는 진짜 이제 그냥 청이자리가 되어버린..


고론 느낌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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