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은근 재밌는 계란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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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16 12:02

조회수 67


20초부터 알레르기로 1년반 이상 치료하고

체질바꾼다고 온갖 난리를 다 피우고

좋아졌는데 

그 후에 식물 관심 가지면서 키우며

알게된게 계란껍질 비료

흔하고 편하고....?

손이 많이가서 쓸때는 편한 ㅎㅎ....

지금도 잘 키우는것도 아니고 

있던 식물들도 지금 사는집에서

적응 못해 죽고 나눔 해버리고

그렇게 안키우다 계란껍질 버리는게 아까워

2년전부터 생각 날때마다 

물에 담갔다가 불려서 속에 난각막 벗기고

부셔서 손으로 주물주물해서 남은 막

벗기고 버리려고 둔 채반에 껍질붓고

베란다에서 바싹 말려 지퍼백에 담기


맨왼쪽이 2년전부터 작업해둔 계란껍질

창가 창틀에 놓인 밀폐용기 속 곡물과 견과류



24년도에 반년은 껍질을 손에쥔듯

창가에 놓인 투명 봉지에 담긴 건조 식재료



25년도에도 열심히 생각나면 해두고

창가에 놓인 투명 봉지에 담긴 곡물



올해는 4월부터 한건데

요게 계란껍질 15개정도 되는 분량

창가에 놓인 투명 보관 용기에 담긴 곡물과 식재료



어제 껍질 미리 작업해 물에 담갔던거랑

아침에 사용하고 담갔던 껍질 두개도 벗겨내서

막이 안보일때까지 헹군 후 베란다에

채반에 붓고 마르라고 뒀어요

창가에서 채에 받친 고기를 말리고 있는 모습


껍질 헹굴때 나오는 물은 볼에 담아 설거지할때 쓰고 요래 껍질 말리면 냄새 안나요

전 예전에 믹서기에 갈갈 갈아서 뒀는데

고장나서 버린후론 걍 말린채로 담아

두고 있어요

허브나 채소류 분갈이 할때 

섞어서 쓰면 괜찮더라구요


입주청소 일 있어서 일하다 점심 드시러 가서

쉬는데 제 점심은 요거에 미니 오예스 하나

창문 선반에 놓인 초코파이 과자


오자마자 창틀에 창문 청소하다

진 빠졌는데 주방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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