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토끼인가? 냥인가?

스크랩 아이콘

강산sea!

2026.04.16 09:38

조회수 60


어제 오후 문열린 베란다로 나가서

혼자 진지하고 화가 난듯한 바다씨


기분이 안좋아?! 왜? 해도 대꾸도 없던...

그러다 쌩하니 달려 거실로 가더니 

혼자 방황하다 티비 서랍장 밑 쿠션에

들어가 자는데...

창가 매트 위에 앉아 있는 흰 고양이와 물통


알수가 없음...

너 갱년기니?! 아직 엄마도 안 왔는데...


얼핏보면 토끼냐는 소리 듣는 바다씨

어흥 호랑이는 아니고 냥냥 고냥이~

일하러 나가는길 뒤돌아 잔다고

불러도 대답도 대꾸도 없던 너

푹~ 자라!!

11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쭈욱

쭈욱

토끼호랑이

🐈 쓰레기장의 결전 🐦‍⬛

🐈 쓰레기장의 결전 🐦‍⬛

문어만두

모태묘델

모태묘델

세곰홈

그래, 내가 깨웠다!!

그래, 내가 깨웠다!!

삶은콩친구

이상한 집사를 바라보는 포차냥이

이상한 집사를 바라보는 포차냥이

최강포차

너는 편했고 나는....

너는 편했고 나는....

강산sea!

🐱

🐱

jbg1226

해맑은

해맑은

세곰홈

얘도 고양이 맞죠?

얘도 고양이 맞죠?

해문별

동글 동글하는중

동글 동글하는중

청이네집사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69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69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