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1일차🐈 (+18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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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15 23:24

조회수 104


퇴근하고 집들어오니 성큼성큼 다가오는 청이에옹🐾


아주 귀엽죵?🐯


마루 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회색 고양이와 배경의 상자들


고양이 집은.. 택배박스를 잘 못버려용..😢


마루와 카펫이 만나는 경계에 놓인 고양이 발


남집사가 씻는걸 지켜보던 청이는..

결국 화장실의 물기를 밟고 마는데..!💦

매트에 찍힌 젤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당!🐾

(털복슬이 다리도 너무..💕💕)


고양이가 밥그릇에서 사료를 먹고 있다


밥도 아주 와구와구 잘 먹었습니다!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트릿 좀 부셔서 넣어주고 있어요😭)


파란 천 위에 앉아 있는 줄무늬 고양이


기분 좋은 꾹꾹쓰 타임까지 즐겨준

아주 알찬 청이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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