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의 글귀) 줍는 순간 / 안희연

Valoria
2026.04.10 12:56
조회수 39
"작은 우연이 일생을 결정하기도 한다. 인간은 유리알처럼 맑게, 성실하고 무관심하게살기에는 슬픔, 약함, 그리움, 그리고 향수를 너무 많이 그의 영혼 속에담고 있다."
비릿한 감정이 목울대를 타고 넘어왔다. 결국 인간의 삶을 지탱해나가는 것은 온갖 종류의 그리움이지 않겠느냐고, 먼 시간 속의 그녀가 말을 걸어오는 것 같았다.
(따옴표 속 글은 전혜린 작가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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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넌누구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2026.04.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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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화양연화
좋은글귀 기억해둬야겠어요~
2026.04.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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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8
아름다운 글과 사진입니다:)!
2026.04.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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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푸르르네요 마음이 뻥~😊
2026.04.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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