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2일차🐈 (+17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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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06 23:53

조회수 109


아침부터 미묘미묘스러운 우리 청이랍니다🐱🐾🩷


바닥에 엎드린 고양이


어제으 그 방묘문 ㅠ

집에 박스테이프가 없어서 우선 눕혀놨었는데

현재는 남집사가 저 일하는 동안

테이프 사와서 잘 치워놨습니다.. 반품 기다리는중😢


줄무늬 고양이의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한 사진


약간의 엽사(?) 얼빡샷을 한컷 찍어드렸구욥🤣🐾


하얀 꽃이 만발한 나무를 배경으로 손을 펼친 모습


마무리는 남집사와 저녁 산책으로

뒤늦은 벚꽃구경 엔딩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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