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만찬,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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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2026.04.02 12:52

조회수 109


최근 힘이 없어서 고기외식이 너무 잦아서 

집에 반찬을 소진하려고 반찬을 다 꺼내놓고

저녁을 먹어봅니다. 


식탁에 담겨 있는 밥, 반찬, 국, 젓가락


어마무시한 반찬의 갯수

몇년전만하더라도 3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인데,

점점 몸이 약해지고 "건강"이  중요한 삶의 일부분이 되어서 

먹는걸 신경쓰게 됩니다.  


주택 정원의 동백나무에 피어난 붉은 꽃과 관목


아파트에는 봄꽃과 이상하게 같이 핀 

동백나무의 흐트러진 꽃잎들이 어쩜 이렇게 

있는지 사진을 안 찍을수가 없네요 


계단 옆 테라코타 화분에 심은 야자나무


장기출장과 이사로 다 죽어버린 

집안에 식물을 다시 정비하고 싶으나 

운동, 연애등 바쁜일정으로 식물을 못들이고 있네요.

 

옷사러 갈 시간도 없는 요즘 ㅠㅠ

봄 꽃놀이는 다니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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