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은 춘봉이로 저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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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3.30 19:03

조회수 18


흐린 하늘이던 오전에 시장에가서

바지락 5천원어치 사와서

바지락 시래기 된장국 끓이고

냄비에 끓이고 있는 국물과 고기




시래기 된장 무침도 했지만

투명 용기에 담긴 멸치볶음과 야채 반찬


비도 오고 갑자기 숯불에 구운

바베큐 치킨이 땡겨서 퇴근하는 신랑에게

주문 할테니 픽업 해오라 부탁한

춘봉이를 먹었어요

검은 용기에 담긴 양념 닭고기 구이


사장님께 기본으로 주시는 소스 외에 하나 더

추가해서 위에 붓고 맛나게 몇개 집어 먹다가

혹시 몰라 해놓은 밥이랑 국이랑 같이 먹었어요


요 소스에 밥 비벼먹음 맛있는데

신랑이 비벼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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