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잠이와서 관심이
강산sea!
2026.03.27 09:44
조회수 42
없어요 1도 없어요
엄마 은행 갔다 온다고
갔다올께 하는데 오늘은 관심이 1도 없네요
나가든 말든 잠이 와서 귀찮은가봐요
가야한 은행이 시내에 있는 신한은행이라
열심히 걸어서 가고 있어요
한시간 약간 넘게 걸릴듯
오는길 신호등도 건너고 했으니
가는길에 제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
드리려고 100일 지나 거른 비파식초랑
산딸기 식초 거르고 남은 과육
고추장이랑 양념 넣고 초고추장 만든거
일보고 드리고 가려고 챙겨서 걷다보니
은근 무거운...
초 종류 좋아하신데서 들고가는데
머리 염색하며 들고간 비파초장도
좋아하셨으니 좋아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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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필
스르륵 녹아내리는 중이라 어딜 가나 보다..생각만 잠시 했을까요 ㅎㅎ
2026.03.2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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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잠이와서 외출 인사는 생략하나봐요~ㅋㅋ 초장 너무 상콤하니 맛있을거같아요 ㅠㅠ 밥 비비거나 오징어 데쳐서 같이 먹는 상상중...ㅎㅎㅎ
2026.03.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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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세상에 미용실 원장님한테 그런 귀한 걸 드리다니 그분은 얼마나 좋아하셨을까요 부럽당 제가 받고 싶은데요? 냐옹이는 쳐다보고 있는 모습도 귀엽네요 ㅎㅎ
2026.03.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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