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생선가스와 치돈, 찐~~한 대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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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3.10 10:15

조회수 53


아들 휴가 나왔어요. 이번 주는 제가 혼자 챙겨야해요. 

저녁에 생선까스와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생선이 통째로 누워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바삭하고 맛있어요. 

차갑고, 안바삭하고, 뻣뻣하기까지 한 급식 돈까스들 때문에 돈까스를 싫어하게 된 아들! ㅠㅠ

이집 치돈은 마음에 든대요. 자르자마자 흘러 내리는 모짜렐라 치즈~~ 엄청 맛있어요. 


식탁에 차려진 튀긴 생선, 국수 요리, 김치, 두부 반찬


후식 대추차. 예전엔 잣 같은 것도 띄워져 있었는데 요즘은 없어요. 그래도 진한 맛은 그대로예요. 아이가 "대추를 갈아서 끓였나? "라고 하네요. ㅋㅋㅋ

찻잔에 담긴 검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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