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두 권 클리어~
후추냥
2026.03.09 23:37
조회수 71
반납일이 다가와서 호다닥 읽어버린 소설 두 권 ㅎㅎ
양수련 《해피 벌쓰데이》
미시마 유키오 《목숨을 팝니다》
장르도 내용도 전혀 다른 두 소설이지만
삶과 죽음에 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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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까망맘🖤
제목이랑 표지부터 강렬해서 제 맘속 쏙 드네요 ㅋㅋㅋ
2026.03.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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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전 반납일 다가왔는데 안 읽으면 그냥 반납해요 🤭 즐독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3.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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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리뷰가 짧은데🤔 강추까지는 아닌가 봐요🤣
2026.03.1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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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제목들과 표지의 느낌이 스산하니 불안합니다~* 장르를 넓혀 볼까나요~**
2026.03.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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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목숨을 팝니다는 묘하게 불쾌하고 기분이나빴던 기억이 있어요.🤔
해피벌쓰데이는 우연의 연속.. . 뭔가 술술 읽기는 했었어요😁
2026.03.1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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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재밌겠어요
2026.03.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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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제목이 특이 하네요.
내용이 궁금해서 봐야 겠어요.
2026.03.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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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목숨을 팔다니…궁금하군요. 굿밤되세요.
2026.03.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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