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일차

광대
2026.03.09 10:44
조회수 12
아홉번째 미션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진심을 담아 하이파이브를(혹은 손을 대고) 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라고 소리 내어 말하기
인데 역시나 어색하고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조용히읊조려 보았습니다..(어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잠들기 전에..) 말하기 보다 눈을 마주치고 있는게 어색하고 어려웠어요.. 솔직히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그래도 격려와 응원의 말을 나라도 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했네요...ㅎㅎ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우리 집스터님~! 어색하고 입이 안 떨어지는데도 조용히 읊조려보셨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정말 잘하셨어요.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런 나에게도 "나라도 해줘야지"하며 따뜻한 말을 건네신 거잖아요. 그 마음이 참 따뜻하고 감동적이네요.
잠들기 전 조용한 순간에 나에게 건넨 그 작은 응원, 거울 속 내가 분명 들었을 거예요. 지금은 어색해도 괜찮아요. 나에게 다정해지는 건 원래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이어가 주세요~~!
2026.03.09 14:13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