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8 지혜의 이분법

자스민그린
2026.03.09 09:50
조회수 17
모든 걸 통제하고 싶어해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접 써보니까 눈에 더 잘보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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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합니다.
우리는 불안하거나 일이 많을수록 모든 것을 잘 관리하고, 통제하고 싶어지기 쉬워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도 생기고, 계획이 틀어지기도 하고, 사람의 마음도 뜻대로 되지 않죠.
그렇다고 통제욕구 자체가 나쁘냐? 그건 또 아니거든요. 통제하고픈 마음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중립적인 하나의 욕구일 뿐이니까요.
그렇다면, 정답을 그 욕구를 없앨 것이 아니라 적절히 활용하는 거겠죠!
바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는 그 욕구를 쏟지 않고, 통제 가능한 것에는 적극적으로 대입해 보는 겁니다.
인간의 에너지는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걸 관리하려면 지쳐버리지만,
할 수 있는 것에만 힘을 쓰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답니다 :)
2026.03.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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