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은

스크랩 아이콘

마선영/7970

2026.03.07 02:51

조회수 19


작년12월 갑작스럽게 엄마떠나보내며 담담해왔지만

가끔 이랬으면어떨까? 생각하기도하고

아직 꽃집폐업정리도 남아있고  월요일 냉장고 연결부위는 철거 해야해서  사람온데서  다시다잡아본다

헛헛하지만. ^^아빠케어까지 담당하고있고  곧 방문요양도 시작되겠지만 잘할수있을까싶다ㅜ.ㅜ

0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작년 12월 갑작스럽게 어머님을 보내시고 그동안 많은 일들을 차분히 감당해 오셨네요.
​꽃집 정리도 남아 있고, 아버지 돌봄까지 이어지고 있는 시간 속에서 집스터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실지 잠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어쩌면 그만큼 마음을 다해 책임지고 계시기 때문 아닐까요?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 보아도 집스터님은 이미 충분히 잘 해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집스터님께서 보내고 계신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2026.03.09 17:11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근무중

근무중

골드메리

ㅊㅅ

ㅊㅅ

골드메리

피곤

피곤

감자R

오늘은 붕어빵 한쌍 만들었어요.

오늘은 붕어빵 한쌍 만들었어요.

듄틱

출석

출석

댕댕e

오늘도

오늘도

22부지

출석

출석

22부지

출첵

출첵

참외론디아즈

❤️애착 테디베어

❤️애착 테디베어

러브올렛

ㅎㅎ

ㅎㅎ

mi65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5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4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