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일차 하이파이브

스무디숨
2026.03.06 22:24
조회수 21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거울 보면서 저를 응원하는 말을 했는데 조금 부끄러웠어요. 근데 뭔가 하루를 더 긍정적으로 살게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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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저도 처음에는 참 부끄럽더라고요.
특히 자기 이름을 내 입으로 부르는 게 생각보다 더 어색하기도 했어요.
우리는 보통 누군가에게 “○○야…” 하고 불러주지, 내가 나에게 그렇게 말해볼 일은 많지 않잖아요.
집스터님도 한 번 이름을 불러주면서 말을 건네보시겠어요?
조금 더 부끄러울 수는 있지만, 막상 해보면 마음이 몽글 몽글해지면서 힘이 불끈~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들처럼 그 말을 집스터님에게도 들릴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도 자주 건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03.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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