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미션 9.

삶은콩친구
2026.03.06 21:04
조회수 27

아침에 후다닥 머리나 옷차림만 확인하는 용으로 마주하던 거울을 똑바로 응시한 게 얼마만인지..
외모에 자신감도 떨어지고
언제부터인지 거울로 마주하는 내가 불편하기도 함.
오늘도 수고했어
난 네 편이야
내가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해 왔던 말인데
정작 나에게는 힘을 주지 못해왔음도 깨달음
나도 응원이 필요했구나...
생활의 노곤함을 알아줄 필요가 있었구나..
자주 보자~
너를 잘 알아가고 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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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맞아요. 우리는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참 다정한 말과 응원을 건네지요.
“너라면 잘할 거야”, “괜찮아”, “수고했어” 하면서요.
정작 나 자신에게는 조금 더 엄격해지고 관대하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집스터님께 다정한 응원을 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집스터님은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앞으로 자기 자신과 자주 만나시길 바라며 마지막 미션까지 화이팅! 🤗
2026.03.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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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마음근육 키우기 넘넘 좋네요👍 굿밤되세요 😍
2026.03.0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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