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거울 속 '하이파이브'
링고아빠
2026.03.06 12:56
조회수 32
자기혐오스런 그 눈빛 버리고 나를 사랑하고 오늘도 수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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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혹시 나비포옹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두 팔을 X자 모양으로 가슴에 올려 스스로를 꼭 안아주듯 감싸고, “고생했어”, “잘했어”, “괜찮아”, “사랑해” 같은 말을 건네며 토닥 토닥.....해 주는 방법이에요.
가볍게 팔을 교차해 토닥이는 동작이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뇌에는 지금은 안전하다는 신호를 보내 마음을 조금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집스터님께도 오늘 하루 나비포옹으로 “오늘도 수고했어” 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제가 개인 미션을 드린 것 같은데요...ㅎㅎㅎ 추천 드려요. 💖
2026.03.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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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봐주는게 제일좋은것 같아요
저도 그려려고 노력중이에요 ^^
2026.03.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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