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미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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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6.03.05 21:04

조회수 32




노란 포스트잇과 펜이 놓인 책상




고민을 여러가지 한꺼번에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떠올리는대로 시간을 내는 편이라

이렇게 많은 고민들이 있었는지 인지하지 못함.


나의 노력으로 바뀔 수 있는 것과 외부의 것이 분리되어 어느 것에 에너지를  더 써야하는지 시각적으로 분류가 되어 생각이 정리가 되었고, 외부에 의한 것이라 해도 여전히 존재하는 나의 영역을 최소로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느낌


기존의 고민, 생각거리에 대한 나의 인식은

다들 하는 것, 이 시기에 하는 것, 고민은 발전의 시작이라  여기며  가볍게 여겨왔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내어주고 있었음.


가뜩이나 짧은 생애   시간이라도 합리적으로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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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집스터님, 이미 답을 찾으셨네요.
떠올리는 대로 고민했을 때와 시각적으로 분류했을 때가 달랐다는 거. 
그리고 짧은 시간을 합리적으로 써야 한다는 깨달음 👍
​
분류한 고민들을 보고 어디에 어떻게 에너지를 쏟을까를 잘 고민해 보시고, 그 유익함을 실행으로 옮겨가 보시길 응원합니다 :)

2026.03.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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