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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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2026.03.05 08:10

조회수 22


나자신, 가족 그리고 연인

나자신은 나를 사랑해주지못하고 매우 높은 잣대로 채찍질해서 미안하고 가족과 연인은 그런 나를 괜찮고 사랑해줘서 고맙다.

나 스스로도 사랑할수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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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집스터님 😊
​“나 스스로도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문장에서 잠깐 마음이 머물렀습니다.
​가끔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나에게도 한번 건네 보면 어떨까요.
생각해 보면 나라는 사람도 나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싶지 않을까요?
​집스터님이 적어주신 마음처럼 조금씩 나 자신에게도 다정해지는 날들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우리 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

2026.03.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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