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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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2026.03.04 09:18

조회수 22


평온한 마음 코스반 Day7미션
유형: 세상이 회색빛인 형 / 당연한 건 줄 아는 형
제목: 당연한 것들에 '깊은 감사'의 스포트라이트 비추기
부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구체적인 감사 훈련
미션: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대상(사람, 사물, 환경 등) 하나를 정해, 그것이 왜 고마운지 3가지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 마음으로 깊이 느껴보세요.

내 삶에 존재하는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살았던 고마운 "나의 손"

하나. 손모델까지는 아니지만 방송출연까지 했던 나의 손

하나. 거침없이 만들어도 뭐든 중간이상, 가끔은 요즘은 꽤..... 괜찮은 "뭔가"를 만들어내는 나의 손

하나. 몇년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관절이 아팠는데 요즘 괜찮아진 나의 손

.

.

.

오늘은 나의 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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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집스터님 안녕하세요 😊
​오늘 글을 읽으면서 “나의 손”이라는 표현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매일 손을 쓰면서 살아가는데 이렇게 내 손을 떠올리며 고마워해 본 적이 있었나 싶더라고요.
​방송까지 출연했던 손이라니 괜히 저도 한 번 보고 싶어졌고요. ㅎㅎ
그리고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손이라니…금손이십니다. ㅎㅎ
​예전에 아팠던 손가락도 요즘 괜찮아졌다니 그것도 참 다행이고요.
오늘은 집스터님의 손이 괜히 더 고맙게 느껴지는 하루가 되실 것 같아요.
​저도 이 글 읽고 나니 잠깐 제 손도 한 번 바라보게 되네요. 🤗

2026.03.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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